PNG·JPG·JPEG·BMP·WebP 이미지를 AVIF로 변환합니다 — AV1 코덱을 기반으로 한 포맷으로, 같은 화질에서 WebP나 JPEG보다 작은 파일을 만들면서 HDR과 넓은 색 영역,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해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하며,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클릭하거나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여러 파일을 선택해도 됩니다.
PNG, JPG, JPEG, BMP, WEBP 지원AVIF란 무엇인가요?
AVIF는 AV1 영상 코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이미지 포맷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WebP나 JPEG보다도 작은 파일을 만들며, HDR과 넓은 색 영역,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 웹페이지 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싶을 때 가장 효율적인 선택 중 하나입니다.
이미지를 AVIF로 변환하는 방법
- 파일 선택 — ‘입력 파일’ 영역을 클릭하거나 PNG·JPG·JPEG·BMP·WEBP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품질 조절 — ‘옵션’의 품질 슬라이더(1~100)로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맞춥니다. AVIF는 낮은 값에서도 화질이 비교적 잘 유지됩니다.
- 변환 시작 — ‘변환 시작’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됩니다.
- 다운로드 — 변환된 이미지를 개별로 내려받거나 ‘전체 다운로드(ZIP)’로 한꺼번에 저장합니다.
품질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AVIF는 압축 효율이 높아 50 전후의 낮은 품질 값에서도 준수한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더 선명한 결과가 필요하면 값을 높이고, 용량을 더 줄이려면 낮춰 가며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AVIF·WebP·JPG, 무엇을 선택할까?
같은 화질에서 용량을 가장 많이 줄이려면 AVIF가 유리합니다. 다만 브라우저 호환성과 인코딩 속도가 중요하면 WebP가 균형이 좋고, 색이 많은 사진의 범용 호환에는 JPG가 무난합니다. 투명도나 무손실이 필요하면 PNG를 사용하세요.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동작하므로 민감한 이미지도 안전하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추가해 개별로 내려받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브라우저에서 AVIF를 지원하나요?
Chrome, Edge, Firefox, Opera 등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가 AVIF 표시를 지원하며, Safari도 16 버전 이상에서 지원합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표시가 제한될 수 있으니, 폭넓은 호환이 필요하면 WebP나 JPG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AVIF 변환이 왜 더 오래 걸리나요?
AVIF는 압축률이 높은 만큼 인코딩에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해, 같은 이미지라도 WebP·JPG보다 변환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가 크거나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할 때 차이가 나타납니다.